2021.07월:: 잡담 콤콤_Daily

7월도 절반이상 지나갔군욤;;;
두서없는 근황 입니다

1. 아이패드 프로 12.9 구매
구입은 6월중순에 했는데 받아보기까지 한달정도 걸렸습니다.
같이 구매한 애플펜슬 과 매직키보드만 덜렁 먼저 오고 ㅋㅋㅋㅋ
아이패드 미니 + 애플펜슬 1세대 조합으로 쓰고있었는데 애플펜슬 충전 편해져서 넘 좋네요;;
키보드도 편합니다 ㅋㅋㅋㅋ
소파에 앉아서 아이패드로 끄적이는 중이에요

아이패드 샀다가 그것도 크고 들고다니기 무겁다고 팔고 아이패드 미니로 갈아탔다가
맘먹고 그림그려보자고 다시 큰걸 지르는 나님;;; ㅋㅋㅋㅋ 뭐하는 짓인가

현재 아이패드 미니 + 갤탭A + 아이패드프로 12.9 이렇게 있는데
아이패드 미니는 조만간 빠빠시 할거 같습니당

2.
올해는 여행을 못가니 그돈으로 작업 아이템 업그레이드를 하자 - 싶어서
이것저것 사보고 있습니다.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만 하느니 우선 사서 써보고 아님 다시 중고로 판매하쟈 - 란 생각으로요
플러스 집근처 원데이클래스 도장깨기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 이야기를 들은 지인은
아…여행을 못간다고 돈을 안쓰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뭘 하던 돈은 쓰는구나)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3. 해골 졸업한줄 알았는데 요즘 알렉산더맥퀸 악세서리가 넘 맘에 듭니다.
5월에 반지 하나 사고 이번주에 이어커프 두개 추가로 더 구입;;
14k 외에는 받아주지 않는 몹쓸 피부인데 디자인이 너무 취향이라 결국 사버렸습니다
잘 쓸 수 있으려나 ㅋㅋㅋ

4. 새로 이사 온 곳에서 지낸지도 4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7월이 재산세 납부 달이군요;;; 고지서 받고 순간 놀랐습니다;; ㅋㅋㅋㅋ
지옥의 부동산, 집수리 경험을 하면서 느낀건 세상에 의외로 서류, 계약상으로 해결하기 애매한 그레이존이 많다는 것
난 나이스&젠틀 하고 싶으나 꼭 지랄을 해야지 말을 듣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
그리고 몇몇 소수가 저지른 거지같은 편법과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 다시 쌓아올린 룰 덕에 나머지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과정이 반복되는거 같다는 것 등등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일하는 사람이 넘 거지같아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중입니다;;
그동안 여러사람에게 시달려서 무조건 방어적으로 나오는건가;;; 싶긴한데 전화해서 뭘 물어봐도
- 우리잘못아님
- 관련 서류 내지는 내역서 또는 규정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무조건 그런거 없음 이라 대답해서
속이 터지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하 시바……
저건 없는게 더 문제 아닌가;;;;;
화들짝 놀라서 네? 서류가 없다구요? 라고 되 물으면 그제서야 보내준 다는 답을 합니다
아니 10초면 들통날 거짓말을 도대체 왜 하는거야;;;;

5. 그와중에 이것저것 열심히 질렀습니다.
겨울 준야와타나베 컷아웃 가죽자켓 구매 실패이후로
컷아웃 / 하네스 에 집착하기 시작했는데 ㅋㅋㅋ
전시보러 롯데본점 갔다가 우연히 본 준지 자켓 + 가죽 하네스 조합이 넘 맘에들어
결국 다음주에 방문해 하네스만 먼저 데려왔습니다. ㅋㅋㅋ

6. 리슬 한복로브 구매
요 로브땜시 와디즈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이걸로 리슬 소창의 탬니 코트 / 도포트렌치 / 두루마기재킷 / 한복로브 & 잠옷 이 생겼습니다
홍대 매장에서도 이렇게 아우터만 사가시는분 드물다고 하셨는데 ㅋㅋㅋ 그게 접니다 ㅋㅋㅋㅋ
요것도 사진을 찍던 그림을 그리던 수다떨고싶은데 기운이가 없네요 ㅜㅜ ㅜㅜ 흑흑

코로나도 심해지고 날도 더운데 집콕하면서 취미생활에 매진할렵니다 ㅜㅜ
여행…여행이 가고싶어요 ㅜ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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