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콤콤_Daily


1. 12월이다;; 후달달달
25일날 Dissertatiotion Draft 제출하고 정신줄을 놨음;;
그날 우선 다들 한고비 넘겼다는거에 기뻐하면서
Japanses house에 같이살고있는
츠자 3명과 함께 밤새도록 주방에서 과자까묵으면서
수다수다수다~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12월!!!!!!! 캭;;
오후4시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내 생활패턴도 작년 이시기쯤 으로 돌아가려는듯 하다;;
작년이야 학교기숙사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싸워주는 옆블럭 커플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 ㅜㅜ 헝헝헝
또다시 새벽5시까지 잠을 못자고 발버둥치다가
한 2~3시간 자고 학교가서 수업듣고 돌아와서 기절
→낮잠(?) 잤으므로 다시 밤에 정신이 말똥말똥해셔 →
또다시 밤에 잠을 못이루는
엄청나게 바보같은;;; 지옥의 사이클!!!  
커피를 줄여야 하나;;;;;;;


2. 좀만있음 크리스마스 지나고 복싱데이인디
지름신이 격하게오셨다;;
이것저것 위시리스트가 늘어가는 와중
참아야해;;;;;;;;;라고 생각하면서
전혀 예정에 없는 충동구매를 했다;;;

ZARA매장 갔다가 충동적으로 집어온 가방
오~촘 세보이는데~찡박혔어~
이러면서 덥석(←;;;)

요런 작은사이즈의 가방이 없는지라
꽤나 맘에 들긴한데
항상 짐을 한보따리 이고 다녀서(...;;)
동네 마실용 외에는 런던갈때도 사용하기가 애매~하다^^;;;




그리고 립글 그만사야지 했으믄서;;;
또 낼름 집어온 쥬시튜브
요런 작은사이즈 바람직 합니다>_<
크리스마스 기획 상품인듯^^;;

3. 과제제출후 런던이건 켄터베리든
어딘가 나갔다 올테야~!!!
이동네가 아닌 다른지역을 다녀올테다~~!!!
라고 벼르고있었는데;;;;
시간이 비면 비가 오고 날씨가 좋으면 학교수업이 있네
망할;;; 흑흑 시골 ㅜㅜ

4. 담주 수요일이면 우리 맨순씨 공연인데
예~~~ㅅ날에 예약 걸어놓은 티켓 왜 아직도 안와!!!!
당장 내 티켓 내놔~!!!

5. ..................정신차려야지;; 이렇게 살면 안돼 ㅜㅜ
12월의 시작은 헛소리와 함께;;;;;








덧글

  • 꼬꼬북 2009/12/03 11:49 # 삭제 답글

    오 이것들이군 아까대화의 몇몇소재가 여기있었어 ㅋㅋ 이렇게살면안돼 라고 지금 내 귓가에서 울리고있다 ㅠ_ㅠ
  • EuN★ 2009/12/05 04:08 #

    ㅋㅋㅋㅋ 그런것이지!!! 정상적인 생활패턴을 다시 찾아야해 ㅜㅜ 이럼안돼에에에 ㅜㅜ 흑흑흑 다시 훼인이야 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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