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ing Day 2010 콤콤_Daily

Boxing Day니까 돌아댕겨야한다는 사명감에(....;;)
열심히 나갔다왔다;;;

매번 후회를 하면서도 또가게되는 Oxford circus....OTL
사람이 어마무지했음 @_@
나 셀프리지 줄서서 들어가보기 처음이야;;;;;;

하지만 막상 지른건 죄다 세일외제품........OTL
난 항상 왜이러는겨;;;;;

요두개는 바디샵에서 지른 빤짝이 네일
바디샵에서 원래 네일을 판매했었나?? +_+
요거 제법 괜찮아요////

그리고 샘플로 넣어준 샴푸랑 컨디셔너/모이스쳐
샴푸는 그냥그랬음 ^^;;;


너무나 뜬금없이 누드톤 립스틱이 갖고싶어!!란 생각에
구입한 맥립스틱
Cremesheen
Creme D'nude
결과는 대 실패.........OTL
단독으로는 못바르겠다 ;ㅂ; 흑


johnlewis 들어갔다가 왕 충동구매한 몰스킨다이어리
2011년 다이어리는 요걸로 결정+_+
무지노트랑/뒤에 따로 들어있는 미니노트가 맘에드네용



이것도 구매계획이 없었는데(.......내가 그렇지뭐;;)
엄훠~찡박혀있네~하고 신어봤다가
발이 너무 편한거라 ^^;;;;
게다가 굽도 적당하고 그자리에서 게.............ㅅ 할려구
점원에서 사이즈5 가져다 달라니까
다른한짝 찾아주겠다면서 내가신어본것 들고가서
한참있다가 창고에서 뭐가어떻게 돌아간건지
브라운색을 한켤레를 들고나왔다;;
그래서 내가 색상 검은걸로 가져다주세요
라고 하니까 또 한참있다가 올라와서
'어디있는지 못찾겠는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래
.
.
.
.
뭐라공???
아니 뭘 어떻게 하면 멀쩡하게 신발찾으러가서 
가져간것도 잃어버릴수있는거지;;
정말 미안하다면서 왔다갔다 하길 한 3차례;;;
(이게 문제가 내가 처음 신발 찾아달라고 부탁한 직원이
다른직원에게 일을 시키고 그리고 직접 나에게
신발은 가져다준 직원은 또 다른사람이었음 ㅡㅡ;;)
자기도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하길래
허허 괜찮아욤~ 하고 나와버렸다;;
아니 뭐 그 아수라장에서 바쁘고 정신없는거야 알겠는데
구매의지 활활 타올랐다가 내손에 물건이 안들어오자 
촘 허탈했음^^;;;
집에와서 낼름 인터넷주문
가격은 반값!!! 훈늉하다!!!!!



요건 이번에 세일시작하면 살려구 기다리고있었던것
ASH Genial Buckle Wedge Train
힐은 포기했고(...;;) 키는 커보이고싶구 요래 꼼수(?)만 늘어가는거다 ㅋㅋ
이것도 매장에 사이즈가 없어서
집에와서 인터넷주문을했는데
똑같은디자인 인데 검은색이 갈색보다 £5비싸다;; 왜그렇지?? 쩝;
멍때리다가 주문잘못해서;;; 원래 주문할려던 검정말구 갈색을 주문;;
다시 검정색으로 주문넣고 갈색취소해달라고 진상메일 보낸상태...OTL
요것도 반값// 우히힛 

사실 요건 이번여름 한국갔을때
아마 고소영씨의 신혼여행 사진으로 유명세를 탄듯
길거리에 카피제품이 좌악 깔린거보구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게 갑자기 유행하면 청개구리 심리가 발동해서;;;; 탯탯거리는데
(2009년 닥터마틴처럼;;; - 아직도 내블로그 '닥터마틴'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분 꽤 되는듯^^;;;)
괜찮아 난 한국에 없응께!!...②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잠깐 비교해보는
작년 Boxing Day때 구입한
KG by Kurt Geiger신발 ㅋㅋㅋㅋㅋㅋ
사람취향 어디가나요;;;
버클많이달린거/찡박힌거 = 아이쁘다!!! 임(←퍽;;)


그외 촘 맘에들어~지...지를까?? 싶었던건
죄다 세일외.......OTL
난안될꺼야 아마;;;;;; ☞☜
그래도 히....힘내겠습니다!!(뭐를?ㅋㅋㅋ)



+Harrods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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