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6월 서울 & Trish McEvoy 콤콤_Daily

이번에 한국 2주 머물동안 사용한 파우치
MUJI파우치 좋아라합니다

목표는 최대한 가볍고 간단하게 +_+
선크림/파운데이션 같은경우 5ml공병에다 넣어갔다
그리고 집에가서는 엄마님껄 사용해서
막상 가져간건 하나도 안썼다능^^;;;

로라메르시에 뷰러
이꺼 걍 쪼매나고 휴대하기좋을거 같아 샀는데
의외로 제기능(?)을 다 해서 놀랐음 ^^

이건 한국서 오며가며 신기한거 (= 패뷰밸눈팅하면서 봤던것들) 사봤당
스킨푸드 네일 / 스티커 - 스티커는 후회중 ㅜㅜ 내가 이런걸 붙일만큼
성격이 느긋하지않아서 항상 중간에 망한다;;;
VDL 립스틱 - 자레드 이거 색상 맘에드네욤 +_+ 구입한것중 젤 뿌듯함
아멜리 플랫립스 뱀파이어 기타등등 ^^**

그리고 마스크팩을 어마무지하게 사왔당 ㅋㅋ

결국 다시 구입한 시세이도 파운데이션 리필
맥 컨실러
크리니크 치크팝 - 진저팝
귀여워서 충동구매한 토니모니 립밤 - 선물로 다 뿌렸음

동생곰의 선물
샤넬 향수 150ml
일케 대용량 첨이야;;;; 부지런히 방향제로 사용중
아침에 방 여기저기 뿌리고 나가면 돌아올때도 잔향이 남아있어
집에와서 방문열때 기분이 좋다 ^^

히드로 면세점에서  파우치가 맘에들어서 구입한
겐조향수 미니3종
2개는 선물로 주고 향수하나랑 파우치만 들고 돌아왔는데
저 파우치가 ㅜㅜ 내가생각한 똑딱이 단추가 아니라
지퍼 + 반접히는 불편한 모양새 ㅜㅜ 크흑 ㅜㅜ


올해1월 파리여행할때 이 포스터를 봤는데
마침 한국에 있을때 개봉을해서 운좋게 영화관서 봤다
감상은...
왜 천재는 다 이모냥인가 ㅡㅡ;;;
이사람 브랜드 이미지나 옷스타일로 봐왔던거랑
영 딴판일세;;;
역시 천재는 멀리서 지켜봐야하는 존재인거야;;
가까이가면 좋지않아;;; 를 다시한번 확인시켜준 영화^^;;;


그리고 런던돌아와서 싸돌아댕기다본
Saint Laurent 매장 디스플레이
크흑 ㅜㅜ 멋지다 ㅜㅜ

스킨푸드 네일 맘에들어요 +_+
자몽주 작년에 사온것도 잘바르고 다니는데
이번에 구입해본것도 만족 :)
위에 바른건
네일비타 알파 플로라이트 / 피스타 부르피

Trish McEvoy
Even Skin
Beta Hydroxy pads

셀프리지 어슬렁 거리다 영업에 당했다;;;
넘 친절하게 베이스부터 풀메이크업 다 해주셔서
그냥 나올수 없었어 ㅜㅜ

여기는 걍 파우치가 귀엽네~라는정도만 알고있던 브랜드였는데
(그리고 이날고 파우치 귀엽다고 만지작거리다 낚여서 들어갔...ㅜㅜ)
어이구야;; 가격 만만치않네용;;;

세안후 요 패드로 얼굴 삭삭 닦아주고 10분후에 수분크림 바르라는데
닦아준후 바로 마스크팩 하나 덮고 누워서 뒹굴뒹굴한다
일주일정도 사용해봤는데
아침에 인나면 피부 맨질맨질한것이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_+
피부관리라는게 사실 마사지샵이나 화장품보다는
신선하고 질좋은 음식 / 좋은생활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편인데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은 힘들죠.......OTL;;)
이건 사용하고 바로 다음날 효과(?)가 눈에보여서
요며칠 신기해하는중^^;;

야곰야곰 궁금한거 사다보니
화장대에 쌓아놓은게 꽤 되네용;;;
내취미이자 특기;; 화장대랑 옷장만 배불리기.....OTL
뭐든 열심히 사용할려면 우선 사람이 부지런해야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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