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ing 콤콤_Daily

1.
내가 작년 12월에도 일케 바빴었나 ㅡㅡ;; 싶을 정도로 정신없다;
벌써 12월 10일이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느므 정신없었어;;
매년 이맘때쯤 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건 왜 갈수록 도전과제야 ㅜㅜ 이잉 ㅜㅜ

연말이라 패키징 디자인 + 선물이 같이 들어간 프로모션 이벤트
일이 많은데;; 덕분에 포풍 패킹;;;;
노동요를 부르고 싶은 4일 이었음
그래도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게 내 일인데
실로 오랜만에 모니터 안보고 손을 움직이는 단순반복 작업하니까
이건 이거 나름대로 재미있다 :D
수다떨면서 부지런히 손을 움직였음 ^^;;
플러스 좋은점은 선물이 대부분 쪼코 / 마쉬멜로우 / 홍차 등이라
수량남는걸 낼름낼름 줏어먹는다는것 ㅋㅋㅋㅋㅋ

올해 최고 맘에든건 머쉬멜로우
느므이쁘다// 게다가 마시쏘///
맛 자체는 호불호가 갈렸음
난 맘에들오 :D

웹사이트:


2.
하지만 그와중에 분위기에 휩쓸려 덩달아 열심히 지릅니다 ㅡㅡ;
11월은 예고편 이었음;;;
마스카라 필요없는데;;; 저 쪼매난 미니사이즈 섀도우가 갖고싶어서
충동구매;; 심지어 디올 섀도우 글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ㅡㅡ;;;
진정한 미니사이즈 집착;;;
 이거말고도 오며가며 깨알같이 많이도 질렀다;;
12월 말까지 도대체 몇개를 더 지를지 슬슬 무서워짐;;;
한꺼번에 포스팅할려고 사진저장해놨는데
그 파일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당;;;;



3.
연말 공연러쉬
매튜 본 가위손 첫날 공연 보고왔다 :)
넘 좋아 ㅜㅜ//
공연후기는 여기:

+
최근 네이버 블로그 쪽지로
블로그 구매 혹은 대여하라는 광고글을 엄청 받았는데
이게 요즘 추세인가;; 한둘이 아닌듯;;
처음에는 적어도 하루 방문자 수 체크하고 찔러보던가 해야지
이런 대책없는 사람들 이러면서 피식웃고 말았는데
대충 돌아가는 상황보니 마구잡이로 광고 뿌리는듯;;
하긴 생각해보면 어짜피 블로그 구매해서 검색어 마구잡이로 집어넣어
상위노출 시키는게 목적이니까 방문자수는 상관없나 싶기도하고ㅡㅡ;

40-100만원에 구매하겠다
월15만원에 게시판 하나 대여해달라
뭐 이런타입의 광고글을 무진장 받았는데
다른곳 보니까 어떤사람은
 일년 30만원에 블로그 대여해 달라는 글도 받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양심없는 새키들 뭐가 이렇게 싸 ㅡㅡ;;;
.......15억 주면 생각'만'해보겠다고 대답할걸 쩝;;

블로그 마케팅도 이미 포화상태구나;;
더이상 할게없으니 이렇게까지 터져나오나 싶기도하고;
단돈 얼마에
니 블로그 아이디를 나랑 공유하자 / 게시판 하나만 빌려줘
뭐 이런소리를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해서
거참 씁슬하네요;;

이번주랑 다음주 미션만 무사히 클리어하면
휴가!! 한쿡!! ㅜㅜ
힘내겠습니다 ㅜㅜ 크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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