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틸버리 빈티지뱀프 콤콤_Daily

2월의 충동구매 ^^;;

웹사이트

옷을안사면 공연티켓을 사거나 티켓을 안사면 화장품을 지릅니다;;
생각해보면 옷이나 화장품 사는패턴이
걍 각종 (광고나 브랜드 이미지가)내 취향인 브랜드 섭렵하며 돌아댕기는 느낌
그러니 맨날 뭘 사도 입을게없.......

최근 집착중인 붉은색 섀도 + 우왕 이름이 '빈티지뱀프'래
의 콤비네이숑으로 집어왔습니다 ^^;;;

스아실 문질문질했을때 감촉?? 은 그렇게까지 제 취향은 아니에용
저는 무조건 쵹쵹하고(??) 폭신폭신한걸(??) 좋아함//ㅂ//
하지만 모든걸 다 떠나서 이름이 빈티지뱀프래!! 빈티지뱀프!! (←;;)

색은 요렇습니다 :)
매장에서 테스트받았는데
이건 또 의외(?)로 그냥 육안으로 봤을대는 색이 그렇게까지 취향은 아니었는데
막상 테스트해보니까 훨 맘에들더군요 :)


매장에서 발라준 사진
혼자화장하믄 소심해서 일케 진하게 못발라요
처음 거울봤을때는 뜨헉했는데
밖에서 좀 돌아다니고 집에돌아와서 다시보니까 맘에듭니다 :D 
자꾸보다보니 익숙해지나봐요^^;;;;


이래 셀프리지 어슬렁 거리다가 
다른매장에서 블러셔 테스트도 받았는데
직원분이 한눈에 봐도 느므 초보인거라 ㅋㅋㅋ
두가지 색상 양쪽볼에 하나씩 테스트 하고 마음에 드는걸 골랐는데
이분 그냥 그러고 끗 ㅋㅋㅋㅋㅋ
아니 이보시오!! 내볼이 지금 짝짝이라고 ㅋㅋㅋㅋㅋ

대부분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최종적으로 선택한 색상으로
마지막에 다시 발라주는데 익숙해져서 당연히 그러겠거니~싶었다가
초금 당황했습니다^^;;;

그냥 펄있는 삥크 / 없는삥크 차이라
에이 별로 차이 안나는데 그냥 가쟈 싶어서 암말안하고 나왔습니다^^;;;


별모냥만 보이면 지나치질 못한다;;
네일스티커도 하나 집어옴^^;;

자주 사보는 주간지
그라치아 는 한국에도 들어간걸로 아는데 Look 요 잡지는 아직인가요?
개인적으로 그라치아보다 옷구경하기는 요게 더 맘에들어용
가끔 테스코나 WH smith에서 £1 행사도 자주하고 :)

맘에드는 사진
칼라풀하다//좋다///
나이먹어갈수록 나으 취향은 어디로 가는가
옷장은 여전히 올블랙 깜장이지만 이제 이런 샤방방한 옷도 좋다//ㅂ//헐헐

+
코벤트가든 어슬렁거리다가 발견한곳
특수분장이나 메이크업아티스트분들 위한 가게같은데
신기한게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흉터분장이라던가 마녀분장가능한 재료를 팔아 +_+
그리고 새도우가 맘에들어///(←야;;)

크험;; 지름은 끝이없습니다ㅡㅡ;; 진정한 개미지옥;;;





덧글

  • 2015/02/16 07: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2/16 20: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물고기 2015/02/27 18:30 # 삭제 답글

    빤딱 빤딱 아름답구나 ㅜㅜ
  • EuN★ 2015/02/28 04:36 #

    이게 참 비슷한색인데 묘하게 다르니까 자꾸 사고싶어져서 큰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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