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 최근본영화:: 수어사이드스쿼드 /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볼 돈으로 차라리 과자를 사먹으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할리퀸이 보고싶어서 결국 영화관서 봤습니다.
보는내내 읭? 왜? 읭? 아니왜? 이런 생각만 계속 떠올랐지만
할리퀸이 이쁘더군욤/////
개인적으로 인챈트리스는 레벨업(...;;) 전의 꾸죄죄한 모습이 훨 멋있습니다
조커는 분장 정말 열심히했는데 분장한게 아깝다// 너무 안나온다;; 정도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화면이뿨// 아무정보없이 보다가 뜨악스러운 장면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걸 일케 유쾌하게 진행시키다니 ㅋㅋㅋ
잼났어요// 보는내내 디저트 먹고싶단 생각이 ^^;;;


인시디어스
시니스터, 컨저링에 이은 세번째 가족&집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
이것도 잼나게 봤습니다. 2/3편도 보고싶네욤 :3
망자들이 사는 세계(?)의 아트웍이 취향입니다// 이뿌다///

그럼 8월에 본 영화기록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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