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 최근본영화:: 다크스카이 / 더 위치 /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영화

DARK SKIES 2013
어느정도 예상되는 전개였지만 소재 훈늉하고 몰입도도 괜찮았습니다.
연속적으로 본 공포영화의 공통점 - 가족 / 집 / 귀신 또는 외계생명체 관련된 에피소드가
역시 적은예산으로는 이만한게 없군..이란걸 새삼스럽게 깨닫게 해줬달까요 ㅋㅋㅋㅋ

THE WITCH 2015
이것도 잼나게 봄
새삼 요즘 태어난걸 감사하게 만드는 영화;;
전기 수도 보일러없음;; 모든 의식주 스텝 하나하나가 겁나게 불편하고 서바이벌이 최우선인 시대에
외딴곳에 떨어져 지내다보면 당연히 저리될수 있겠구나 싶은 묘한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p
마지막 장면 멋졌다// 배우들 연기도 좋았음

EDGE OF TOMORROW 2014
호러영화 찾다가 딱히 보고싶은게 없어서 충동적으로 골랐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봤습니당 
not bad 정도 ^^;;;
에밀리 블런트 배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즐겁게 봤어용// 언니 멋져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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