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2017 영화

블레이드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2017

현대판교 CGV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아이맥스관 첨 가봄 ^^;;;

Arrival 감독인지 모르고 봤는데
나중에 찾아보고 굉장히 납득했습니다 ^^;;;

이들에게 미래도시란 네온사인과 홀로그램 인가 ㅋㅋㅋ
SF 좋아하고 블레이드러너 팬인 M군은 영화감상 후 제일 처음 든 생각이
I need to put my music on cassette tapes 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업의 소중함. 저의 경우에는 내 그림들, 아트웍을 출력해서 종이로 보관해야하나는 교훈을 준 영화였습니다 ㅋㅋㅋㅋ

미드를 볼때도 그렇고 영화도
이들은 가족의 소중함, 관계의 소중함 등등을 굉장히 강조하는데
이런 메세지를 볼때마다 
아니 도대체 저동네는 가족이란 개념이 얼마나 박살이 났길래 드라마 영화에서 일케 강조를 하지 -_-;;
란 생각만 드네요 ^^;;

영상은 더없이 훌륭했습니다 ㅜㅜ





덧글

  • 포스21 2017/10/19 13:27 # 답글

    우리나라는 사랑이 부족해 드라마에서 연애만 하고... 미국은 가정이 박살나 매번 가족 얘기만 하는 군요. ^^
  • EuN 2017/10/20 17:24 #

    그런가요? ㅋㅋㅋㅋ
  • 포스21 2017/10/21 08:17 # 답글

    각자 부족한 것을 추구하기 마련이니 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