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runtando What I Like

스페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그룹입니다.
인터넷 돌아댕기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런 귀여움은 세상에 널리 알려야해요 ;ㅂ;
너무 귀엽다아아아 ㅜㅜ

 

귀여운 소품을 좋아하지만 실제 구매하는건 무지스타일의 아무것도 없는 무미건조한 아이템들 인데
이사진 보는순간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도자기공방 워크숍을 등록할까...였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ㅂ; 나도 귀여운거 만들고 싶다아 ;ㅂ;




덧글

  • blue snow 2017/12/16 18:03 # 답글

    꺄...너무 귀여워요...이런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너무 이쁘다..ㅠㅇㅇ ㅠ♥♥
  • EuN 2017/12/17 18:08 #

    너무귀엽죵//ㅂ// 세상엔 귀엽고 예쁜게 많아서 행복합니다 :D :D 헷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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