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AND IS MINE: 잉글랜드 이즈 마인, 2018 영화

ENGLAND IS MINE: 잉글랜드 이즈 마인, 2018

일요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보고왔습니다
감상은 주변사람들이 다 천사야;;
역시 천재는 멀리서 지켜보고만 싶어;; 절대 가까이 가고싶지 않아;
내 직장 동료가 저런 인간이었음 홧병으로 진작에 쓰러졌을 듯 ㅡㅡ;;;
사장님 너무 착해;; 기타등등 기타등등 ^^;;;

성격, 근무태도가 저래도 미모가 되니까 여자들이 대쉬를 하는구나 란 생각까지 ㅋㅋㅋㅋ

한편 이 영화야 (본인이 정말 행복했냐는 잘 모르겠지만) 상업적으로 성공을 해서
유명해지고 그래서 영화도 나온거지만
저런식으로 아무것도 만들지 못한채 스러저간 아티스트가 세상에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씁슬하네요

잼나게 잘봤습니다
찌질하고 소심한 연기 잘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