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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공존의 조건으로서 평등의 의미내 이익이 걸렸을 때 더 나아가 새로운 결정으로 인해 내 생활에 위기가 찾아올때난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다;;11생각해보면 차별은 언제나 그렇다. 차별을 당하는 사람은 있는데 차별을 한다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차별은 차별로 인해 불이익을 입는 사람들의 이야기다.14장애인에게 하는 '희망을 ...

그놈의 소속감 / 김응준

초반은 너무 나같아서 포풍 공감하면서 읽었음 ㅋㅋ그룹활동, 조직생활 하라면 하지만 선호하진 않습니다혼자노는게 젤 좋아집이 최고야 :D :D :D6사람을 싫어하진 않지만 가능하면 일만큼은 혼자 하고 싶다.조직은 안락함을 주는 대신 인간에 대한 냉소를 유발하는 것 같다. 사실 밥을 먹더라도 다 같이 소고기를 구울 바엔 나만의 한 그릇이 보장되는 갈비탕을 선...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김영민

만나서 이야기 들으면 나도모르게 보험이나 금융계약서에 사인하고 있을거 같당;;잼났음 :)24역사상 가장 뛰어난 권투 선수 중 한 사람이었던 마크 타이슨은 이렇게 말했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사람들은 대개 그럴싸한 기대를 가지고 한 해를 시작하지만, 곧 그 모든 것들이 얼마나 무력하게 무너지는지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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